첫 번째, 기록의 방
26년 7월중 오픈예정0.1평 다꾸하우스
책상 위 0.1평에 기록하는 우리를 위한 작은 집을 지었습니다.
흩어진 문구를 제자리에 모으고,
다시 앉고 싶은 책상 풍경을 만드는 기록 선반입니다.
ROOMS
방
선레스트가 만든 도구와 기록, 프로젝트가 방의 풍경을 하나씩 채워갑니다.
첫 번째, 기록의 방
26년 7월중 오픈예정책상 위 0.1평에 기록하는 우리를 위한 작은 집을 지었습니다.
흩어진 문구를 제자리에 모으고,
다시 앉고 싶은 책상 풍경을 만드는 기록 선반입니다.
LOUNGE
라운지
선레스트 하우스의 편지와 공간 기록을 펼쳐볼 수 있습니다.
집과 나 사이에 이어지는 생각을
편지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.
집을 '어떻게 꾸미느냐'가 아니라
'무얼 하느냐'의 시선으로 집을 바라봅니다.
공간을 꾸릴 때, 선레스트의 경험이 녹여진 기준과
실제 사용 중인 아이템을 담았습니다.
시작이 막막하다면 꼭 받아보세요.
(신청시 선(線)레터가 자동 구독됩니다.)
RESIDENTS
입주민
각자의 공간과 생활을 나누며,
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 나답게 만들어갑니다.
서로의 취향과 속도를 존중하며 함께 머물 자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(26년 하반기 오픈 예정)
GUEST ROOM
게스트룸
선레스트가 브랜드와 함께 만든 작업을 기록합니다.
✴︎ Contact; letter@sunrest.kr